맨위로 가기
  • 공유 공유
  • 댓글 댓글
  • 추천 추천
  • 스크랩 스크랩
  • 인쇄 인쇄
  • 글자크기 글자크기
링크 복사 완료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HYPE 바이백 누적액 12억5100만달러 넘었다

프로필
서도윤 기자
댓글 0
좋아요 비화설화 0

하이퍼리퀴드의 하이프 매입·소각 누적액이 12억5100만 달러를 넘어섰다. 평균 매입 단가는 26.808달러로 집계됐다.

 문서 파쇄기 옆 거래 정산 서류 / TokenPost.ai

문서 파쇄기 옆 거래 정산 서류 / TokenPost.ai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의 하이프(HYPE) 매입·소각 누적액이 12억5100만 달러(약 1조7331억원)를 넘어섰다. 평균 매입 단가는 26.808달러(약 3만7130원)로 집계됐다.

하이퍼리퀴드뉴스(HyperliquidNews)는 23일 오후 7시7분 한국시간 기준 하이퍼리퀴드의 자체 매입·소각 누적액이 12억5100만 달러를 초과했다고 모니터링했다. 이번 수치는 하이퍼리퀴드 토큰 경제에서 매입·소각 장치가 어느 정도 규모로 작동했는지를 보여준다.

매입·소각은 프로젝트가 시장에서 토큰을 사들인 뒤 유통에서 제외하는 방식이다. 토큰 공급 구조와 프로토콜 수익 배분을 함께 봐야 하는 지표지만, 매입·소각 규모만으로 가격 방향을 단정할 수는 없다.

하이퍼리퀴드의 매입·소각 구조는 어시스턴스 펀드와 프로토콜 수익 배분 논의와 함께 시장의 관심을 받아왔다. 본지는 앞서 Trade.xyz 수익이 어시스턴스 펀드에 배정돼 하이프 매입에 쓰였다는 주장을 전했다.

하이퍼리퀴드는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와 자체 체인을 중심으로 성장한 프로젝트다. 하이프는 이 생태계의 네이티브 토큰이다. 매입·소각 구조는 거래 수수료와 토큰 유통량을 연결하는 장치로 받아들여진다.

거래가 늘면 매입 재원이 커질 수 있지만, 거래 수익이 줄면 매입 규모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본지는 앞서 준비금 수익이 하이프 바이백 재원이 될 수 있다는 보도를 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광고문의 기사제보 보도자료
앱 아이콘

토큰포스트가 새로워졌어요!

앱 출시 기념 이벤트에 참여하고 선물도 함께 받아가세요!

디센트 S 지급

디센트 S 지갑 카드형 하드웨어 월렛

추첨 20명
커피

커피 쿠폰 모바일 쿠폰 1매

선착순 1,000명

많이 본 기사

alpha icon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관련된 다른 기사

댓글

댓글

0

추천

0

스크랩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말풍선 꼬리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0/100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