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더 데이유(Dayu)가 보유한 폰스(PONS)와 뉴라이(牛来) 두 주요 포지션에서 20만3000달러(약 2억8000만원) 규모의 평가이익이 집계됐다.
오데일리는 30일 오전 3시58분 한국시간 기준 GMGN 데이터를 인용해 데이유가 두 종목에 합계 약 16만1500달러(약 2억2200만원)를 투입했고, 현재 보유 가치는 약 29만5000달러(약 4억700만원)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종목별로는 폰스 보유분이 더 컸다. 데이유는 폰스 약 64만600개를 평균 0.089달러에 보유하고 있으며, 이 포지션의 현재 가치는 약 17만3700달러(약 2억3900만원), 평가이익은 약 13만7400달러(약 1억8900만원)로 나타났다.
뉴라이 보유분은 약 140만개다. 평균 매입가는 0.0413달러로 제시됐다. 현재 보유 가치는 약 12만1400달러(약 1억6700만원), 평가이익은 약 6만5600달러(약 9040만원)다.
이번 수치는 특정 트레이더 지갑의 현재 보유 가치와 평균 비용을 바탕으로 한 미실현 손익이다. 밈코인 보유분의 평가이익은 실제 매도로 확정되기 전까지 시장 가격과 유동성 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같은 시간대 오데일리 속보에는 뉴라이 시가총액이 한때 9000만달러(약 1240억원)를 넘고 24시간 상승률이 50%를 웃돌았다는 관측도 함께 실렸다. 폰스 시가총액도 한때 2억달러(약 2756억원)를 넘은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