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BTC 보유량 하루 3.1% 감소…ETH는 8.5% 줄어
다크포스트는 사고 당일 주요 자산의 거래소 보유량 감소 폭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 바이낸스가 추산한 사고 영향 규모와 동결액은 서로 다른 항목이다.
다크포스트는 사고 당일 주요 자산의 거래소 보유량 감소 폭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 바이낸스가 추산한 사고 영향 규모와 동결액은 서로 다른 항목이다.
공격자 연관 주소 19곳의 비트코인 잔액은 1만8270개로, 코인베이스 자체 보유량보다 199개 많다. 두 수치의 기준일은 각각 10월 30일과 9월 30일이다.
메테오라가 LP Stimulus Plan 시즌2 전문 기여자 몫 600만 MET의 배정량 조회기를 공개했다. 대상자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수령 지갑을 연결해야 한다.
킬라는 바이낸스 보안 사고가 시장 바닥 신호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바이낸스는 사고 영향 규모를 약 63억달러(약 8조4294억원), 온체인 동결액을 약 30억달러(약 4조140억원)로 추산했다.
로빈후드 7.94%, 코인베이스 7.75%, 서클 7.23%, 비트마인 5.86% 하락했다. 코인베이스와 스트래티지는 29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3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바이낸스의 AMD 주가 추종 무기한계약은 30일 오전 6시 15분 536.69달러(약 71만8000원)를 기록했다. 다른 시각에 집계한 미결제약정 감소율은 17.3%였다.
라이제트 이사는 빌린 돈의 용처를 문제 삼으며 비트코인 보유론을 폈다. 프랑스 통계청은 2분기 말 공공부채를 GDP 대비 119.0%로 집계했다.
직전 조정에 이어 두 차례 연속 상승했다. 난이도는 새 블록을 찾는 작업의 난도를 나타낸다.
바이낸스·OKX·BingX에서 보도된 78.44~98.01%는 선물 거래량 증가율이다. U.Today 본문에는 ‘펀딩 270%’의 산식이나 실제 펀딩비 수치가 나오지 않았다.
바이낸스 보안 사고 뒤 바이낸스코인은 680달러까지 내렸다가 718달러 안팎으로 반등했다. AMBCrypto는 일봉이 703.6달러 아래에서 마감해 상승 구간의 스윙 저점을 이탈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