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가기
  • 공유 공유
  • 댓글 댓글
  • 추천 추천
  • 스크랩 스크랩
  • 인쇄 인쇄
  • 글자크기 글자크기
링크 복사 완료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신한투자증권, 중개형 개인자산관리계좌 50만 돌파… 절세 수요 급증

프로필
토큰포스트
댓글 0
좋아요 비화설화 0

신한투자증권의 중개형 개인자산관리계좌가 50만 좌를 돌파하며, 운용 자산은 4조 원에 달했다. 절세 혜택과 직접 운용 수요가 계좌 인기의 배경이다.

 신한투자증권, 중개형 개인자산관리계좌 50만 돌파… 절세 수요 급증 / 연합뉴스

신한투자증권, 중개형 개인자산관리계좌 50만 돌파… 절세 수요 급증 / 연합뉴스

신한투자증권의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가입 규모가 빠르게 늘면서 계좌 수가 50만좌를 넘겼고, 운용 자산도 4조원 수준에 올라섰다. 투자자가 절세 혜택을 받으면서 주식과 펀드, 상장지수펀드, 예·적금 등을 한 계좌에서 함께 굴릴 수 있는 상품 수요가 커진 결과로 풀이된다.

신한투자증권은 5월 18일 중개형 아이에스에이 계좌가 50만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누적 잔고는 5월 11일 기준 4조원을 넘어섰다. 아이에스에이는 하나의 계좌 안에서 여러 금융상품을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만든 절세형 계좌다. 이 가운데 중개형은 금융회사가 자산을 대신 골라주는 방식이 아니라, 가입자가 직접 국내 상장주식과 펀드, 상장지수펀드 등을 선택해 투자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최근 중개형 아이에스에이에 자금이 몰리는 배경에는 세제 혜택과 직접 운용 수요가 함께 작용하고 있다. 이 계좌를 3년 이상 유지하면 수익 가운데 최대 200만원까지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서민형은 그 한도가 400만원이다. 비과세 한도를 넘는 수익에는 9.9% 분리과세가 적용된다. 일반 과세 상품과 비교하면 세 부담을 낮출 수 있어, 장기 투자 수단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번 성과를 기념해 ‘신한 프리미어 중개형아이에스에이 전용 특판 알피’를 내놨다. 알피는 환매조건부채권을 뜻하는 단기 금융상품으로, 일정 기간 뒤 약정한 수익을 붙여 다시 사들이는 구조다. 이 상품은 세전 연 3.4% 조건으로 총 100억원 한도에서 6월 19일까지 판매되며, 한도가 먼저 소진되면 조기 종료된다. 1인당 최대 매수 한도는 2천만원이다.

증권업계에서는 투자자가 세제 혜택과 상품 선택의 자율성을 함께 중시하는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금리와 증시 변동성이 동시에 투자 판단에 영향을 주는 환경에서, 절세 기능을 갖춘 종합 계좌의 경쟁은 더 치열해질 가능성이 있다. 이벤트와 상품 관련 세부 내용은 신한투자증권 홈페이지, 신한 쏠증권 앱, 고객지원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광고문의 기사제보 보도자료

많이 본 기사

alpha icon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관련된 다른 기사

주요 기사

5월 18일 퇴근길 팟캐스트 — 5억4580만달러 롱 청산 충격…비트코인 ETF 10억달러 유출까지 겹쳤다

5월 18일 퇴근길 팟캐스트 — 5억4580만달러 롱 청산 충격…비트코인 ETF 10억달러 유출까지 겹쳤다

댓글

댓글

0

추천

0

스크랩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말풍선 꼬리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0/100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