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모범생’이 아니라 ‘실전형’이 지배한다. 규제당국의 집중 포화를 맞아온 테더(USDT)가 여전히 압도적 1위를 지키는 현실이 그 증거다. 시가총액 약 1,870억 달러 안팎에 이르는 테더는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약 58~60%를 차지한다. “더 투명하고 규제 친화적”이라는 USDC도 730억~760억 달러 수준에 머문다. 시장은 오늘도 테더를 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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