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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억 달러 순유출… 비트코인 ETF ‘자금 이탈’에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마이너스 굳어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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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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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6만1000달러 아래로 밀리는 등 2월 조정이 심화된 가운데, 비트코인 현물 ETF는 연초 이후 누적 40억달러 이상 순유출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주문장 깊이가 4000만~5000만달러에서 1500만~2500만달러로 얇아진 반면, RWA 토큰화와 온체인-전통금융 결합은 하이퍼리퀴드의 원자재 누적 300억달러 거래 등으로 속도를 냈다고 밝혔다.

 40억 달러 순유출… 비트코인 ETF ‘자금 이탈’에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마이너스 굳어지나 / TokenPost.ai

40억 달러 순유출… 비트코인 ETF ‘자금 이탈’에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마이너스 굳어지나 / TokenPost.ai

디지털자산 시장이 2월 들어 조정 국면을 한층 깊게 가져갔다. 안전자산 선호가 강해지며 금값은 연초 대비 강세를 이어간 반면, 크립토는 ‘고베타 성장주’ 성격으로 분류돼 위험회피 장세의 직격탄을 맞았다. 다만 가격 약세와 달리 실물자산 토큰화(RWA)와 온체인 인프라의 제도권 결합은 오히려 속도를 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2월 초 시장은 ‘급격한 이탈(dislocation)’로 출발했다. 비트코인(BTC)은 2월 5~6일 급락 구간에서 잠시 6만1000달러 아래로 내려앉으며(약 8812만원) 올해 초반 흐름이 지난 10여 년 중 가장 부진한 축에 속한다는 진단이 제기됐다. 이는 2025년 10월 고점 이후 이어진 하락 추세의 연장선으로, 비트코인(BTC) 피크 대비 가치가 거의 절반 가까이 지워졌고 이더리움(ETH)은 약 34%, 솔라나(SOL)는 약 35% 밀리며 2024년 현물 ETF 승인 이전 수준으로 되돌아갔다.

금은 오르고, 크립토는 성장주처럼 팔렸다

자산군 간 ‘온도차’도 뚜렷했다. 금은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관세 이슈, 달러 외 가치저장 수요가 맞물리며 연초 이후 약 15% 상승 흐름을 지속했다. 반면 크립토는 인공지능(AI) 관련 기술 변화와 산업 재편 리스크가 부각되는 과정에서 성장주와 동행하며 매도 압력을 받았다. 이번 약세를 ‘펀더멘털 붕괴’로 보기보다는 위험자산 선호 둔화, 얇아진 유동성, 레버리지 축소가 겹치며 가격 충격이 커졌다는 해석이 힘을 얻는다.

크립토 내부에서도 하락은 섹터 전반으로 확산됐다. 그럼에도 일부 토큰은 상대적 강세를 보였다. 대표적으로 모포(MORPHO)는 볼트(vault) 채택 확대와 함께,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가 향후 48개월에 걸쳐 총공급량의 9%에 해당하는 최대 9000만 MORPHO 토큰을 매입하기로 합의했다는 소식이 수급 기대를 자극했다.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마이너스’…ETF 자금도 40억달러 순유출

하락 배경에는 수요와 유동성의 동반 약화가 자리했다. 미국 현물 수요의 대리 지표로 쓰이는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수’(코인베이스 BTC/USD와 바이낸스 BTC/USDT 가격 차이)는 2025년 11월 이후 지속적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했고, 2월 들어 그 폭이 더 깊어졌다. 미국발 매도 압력이 이어지는 반면 신규 기관 매수는 눈에 띄지 않았다는 의미다. 최근 프리미엄이 다소 회복되는 조짐도 나타났지만, “미국 현물 매도의 최악 국면이 지나갔을 수는 있어도 수요 자체는 여전히 둔하다”는 쪽에 무게가 실린다.

현물 프리미엄과 비트코인(BTC) 현물 ETF 자금 흐름이 함께 꺾인 점도 눈에 띈다. 두 지표는 서로 다른 경로로 ‘미국 기관 수요’를 비춘다는 점에서 동행성이 높게 관찰됐고, 비트코인(BTC) 현물 ETF는 연초 이후 누적 기준 40억달러 이상 순유출을 기록하며 지난해 유입분 일부를 되돌렸다. 통상 현물 가격은 즉시 반응하는 반면 ETF 환매는 시간차를 두고 나타나 프리미엄이 자금흐름보다 선행하는 모습도 반복됐다는 분석이다.

호가가 얇아졌다…얇은 유동성이 하락폭 키워

유동성 취약성도 경고 신호로 제시됐다. 주요 거래소의 비트코인(BTC) 현물 주문장 깊이(중간가 대비 ±2% 구간 유동성)는 2025년 8~10월 약 4000만~5000만달러 수준에서 1500만~2500만달러 범위로 급격히 낮아진 뒤, 2월 들어 더 얇아졌다는 관측이다. 주문장이 얇으면 같은 매도에도 가격이 더 크게 움직이기 때문에, 이번처럼 충격 구간에서 ‘변동성 증폭기’로 작동하기 쉽다.

스테이블코인 성장 둔화도 같은 맥락에서 해석된다. 12월 이후 테더(USDT)와 USD코인(USDC) 합산 시가총액은 약 2600억달러 부근에서 횡보했다. 신규 자금이 시장으로 적극 유입되지도, 대규모 이탈이 발생하지도 않은 ‘정체’에 가깝다는 의미로, 기관 수요 후퇴·얇은 오더북·스테이블코인 성장 둔화가 겹치며 반등 조건이 완전히 갖춰지지 않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거래량 급증은 ‘강제 청산 막바지’ 신호일까

다만 투매 구간의 거래량 급증은 의미 있게 읽힌다. 현물·선물·옵션을 합친 비트코인(BTC) 거래량은 2025년 10월 10일과 2026년 2월 5일에 각각 급증했고, 2월 5일 총거래량은 2350억달러, 이 중 선물 비중이 1770억달러로 컸다. 10월과 비교해 충격 강도는 비슷했지만 현물 거래량은 상대적으로 낮아, 얇은 주문장이 가격 급변을 키웠다는 해석과 맞물린다. 과거에는 이런 ‘대량 거래 동반 급락’이 강제 청산이 소진되는 지점과 겹치는 경우가 많았던 만큼, 공격적 매도의 막바지일 가능성도 거론된다.

RWA 토큰화 확산…하이퍼리퀴드, 원자재·지수까지 온체인으로

가격 조정 아래에서는 구조적 변화가 이어졌다. 실물자산 토큰화(RWA)와 온체인-전통금융(TradFi) 결합 흐름이 대표적이다.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는 온체인 무기한선물(perpetual futures) 거래에서 영향력을 넓히며, 크립토를 넘어 원자재·주식·지수 상품으로 영역을 확장했다. 핵심 동력은 ‘HIP-3’ 업그레이드다. 이는 오라클과 수수료 구조를 갖추면 어떤 자산이든 허가 없이(permissonless) 무기한 시장을 만들 수 있도록 한 프로토콜 개선으로, 온체인에서 전통 자산 익스포저 거래를 현실화하는 기반이 됐다는 평가다.

거래 지표도 성장세를 보여준다. HIP-3 기반 무기한 거래량은 2월 5일 약 46억달러로 정점을 찍었고, 이 중 원자재가 약 38억달러를 차지했다. 1월 이후 원자재 누적 거래량은 300억달러를 넘어섰으며, 특히 은(silver) 관련 거래량이 하루 최대 34억달러까지 치솟는 등 금·은이 두드러졌다. 미결제약정(OI)도 1월 초 약 2억9000만달러에서 1월 29일 9억7500만달러 근처까지 증가한 뒤 2월 말 8억3000만달러 수준에서 조정되는 흐름을 보였다.

비트코인, 실현가격 5만5000달러 근접…바닥 ‘값싼 구간’은 아직

온체인 밸류에이션 지표는 ‘과열 해소’는 진행됐지만 과거 약세장 바닥 수준까지는 아직이라는 신호를 준다. 비트코인(BTC)은 최근 하락으로 실현가격(realized price)인 약 5만5000달러(약 7946만원) 근처로 다가갔다. 실현가격은 전체 코인의 온체인 평균 매입단가에 해당해, 사이클 저점에서는 현물이 이 수준 근처나 하회하는 경우가 잦았다.

시장가치 대비 온체인 원가를 비교하는 MVRV(시가총액/실현총액) 역시 역사적 저평가 구간으로 압축되고 있지만, 과거 약세장 ‘극단적 바닥’에서 관측된 수준에 도달했다고 보긴 이르다는 분석이다. 즉, 과도한 레버리지와 고평가가 상당 부분 정리되며 ‘가치 구간’에 접근하고 있으나, 침체의 최종 종착지로 단정하긴 어렵다는 의미다.

기관은 DeFi·토큰화로 진입…제도권도 ‘24/7 시장’에 적응

가격과 별개로 제도권 결합은 더 선명해졌다. 블랙록(BlackRock)이 토큰화 펀드 ‘BUIDL’을 유니스왑(Uniswap)으로 가져온 사례, 아폴로의 모포(MORPHO) 토큰 매입 합의는 기관이 디파이(DeFi) 유동성과 거버넌스 메커니즘을 실무에 통합하는 흐름을 보여준다. 디파이 프로토콜도 변화 중이다. 에이브(AAVE), 유니스왑(Uniswap) 등은 토큰 보유자와 프로토콜 수익의 연결을 보다 명확히 하는 방향으로 움직이며, ‘서사 중심’ 토큰에서 ‘현금흐름 지향’ 자산으로의 전환을 모색하고 있다.

전통 금융권도 크립토의 ‘상시 개장’ 구조에 적응하는 모습이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가 24시간 7일 크립토 선물 거래 도입을 추진하고,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예측시장(prediction markets)에 보다 건설적인 태도를 보이는 점은 규제된 시장 인프라가 크립토의 거래 관행을 흡수하는 과정으로 해석된다.

2월 조정은 크립토 시장의 본질적 붕괴라기보다, 위험회피 국면에서 수급과 유동성이 얼마나 취약한지 시험한 장으로 요약된다. 당분간 변동성은 이어질 수 있지만, 미국 내 규제 명확화 법안으로 거론되는 ‘CLARITY Act’ 논의 진전과 ETF·현물 수급의 반전 여부가 중기적으로 수요 회복의 주요 촉매가 될 전망이다.


흔들리는 가격보다 중요한 건 ‘수요·유동성·온체인 데이터’입니다

2월 조정장은 “크립토가 결국 리스크 자산”이라는 현실을 다시 확인시켰습니다.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의 마이너스, 현물 ETF 40억달러 순유출, 얇아진 주문장 깊이, 스테이블코인 성장 둔화까지—지표는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읽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런 국면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단 하나, 군중심리가 아니라 온체인·토크노믹스·매크로 프레임으로 시장을 해석하는 실력입니다.

대한민국 1등 블록체인 미디어 토큰포스트가 만든 토큰포스트 아카데미는 이번 기사에서 다룬 핵심 쟁점(미국 수요 둔화, 유동성 취약성, 레버리지 축소, MVRV·실현가격 등 온체인 밸류에이션, RWA/DeFi의 제도권 결합)을 커리큘럼 안에서 ‘재현 가능하게’ 배우도록 설계된 7단계 마스터클래스입니다.

  • 2단계: The Analyst (가치 평가와 분석) — 코인베이스 프리미엄/ETF 수급 같은 ‘수요 신호’를 가격보다 먼저 읽는 법을 익힙니다.

    온체인 데이터 분석: MVRV-Z, NUPL, SOPR, HODL Waves, Realised Price 등으로 “지금이 과열인가, 가치 구간인가”를 데이터로 판단합니다.

    토크노믹스 해부: 인플레이션·락업 해제·내부자 물량·시총의 함정을 분석해 ‘덤핑 리스크’를 회피합니다.

  • 5단계: The DeFi User (탈중앙화 금융) — 기사 속 기관의 DeFi 진입과 토큰화 흐름을 ‘이해’가 아니라 ‘실전’으로 연결합니다.

    핵심 수업: 스테이킹/렌딩, 유동성 공급(LP), 비영구적 손실 계산, LTV·청산 리스크 관리까지 구조를 배우고 내 자산을 지키는 법을 훈련합니다.

  • 7단계: The Macro Master (거시 경제와 시장 사이클) — 금 강세·위험회피·유동성 축소 같은 매크로 환경에서 크립토가 왜 ‘성장주처럼’ 움직이는지 프레임을 갖춥니다.

    핵심 주제: 글로벌 유동성(denominator), 반감기 사이클, 과거 케이스 스터디로 “하락장에서 무엇을 보고, 언제 기다리며, 무엇을 확인하는가”를 체계화합니다.

지금처럼 변동성이 커질수록, ‘뉴스’가 아니라 지표와 구조가 당신의 투자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토큰포스트 아카데미에서 조정장을 기회로 바꾸는 분석 루틴을 완성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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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by TokenPost.ai

🔎 시장 해석

- 2월 크립토 조정은 ‘펀더멘털 붕괴’라기보다 위험회피(리스크오프)·레버리지 축소·얇은 유동성이 겹친 가격 충격으로 해석됨

- 금은 지정학/관세/달러 대체 수요로 강세(연초 대비 약 +15%)인 반면, 크립토는 ‘고베타 성장주’처럼 매도되며 변동성이 확대됨

- 미국 현물 수요 약화가 뚜렷: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장기 마이너스 + BTC 현물 ETF 누적 40억달러+ 순유출로 기관 수요 둔화 신호

- 주문장 깊이(±2%)가 과거 대비 큰 폭 감소해 동일 매도에도 가격이 더 크게 움직이는 ‘변동성 증폭기’ 환경

- 거래량 급증(특히 선물 비중 확대)은 강제청산이 막바지에 접근했을 가능성을 시사하지만, 추세 전환으로 단정하긴 이르다는 관점

- 온체인 밸류에이션은 과열 해소 진행(MVRV 압축) + 실현가격(약 5.5만달러) 근접으로 ‘가치 구간’ 접근 중이나, 과거 극단적 바닥 수준은 아직

💡 전략 포인트

- ‘반등 확인 전’에는 수급/유동성 지표를 우선 체크: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의 플러스 전환 지속, ETF 순유입 전환 여부가 핵심 트리거

- 변동성 국면에선 레버리지 관리가 최우선: 주문장 얇음 + 선물 비중 확대 환경에서는 손절/증거금 여유폭을 넓게 설계

- 가격 약세와 별개로 구조적 성장(토큰화·TradFi 결합) 테마는 분리 관찰: RWA/온체인 인프라 확장은 중장기 모멘텀으로 유효

- 섹터 내 상대강세/기관 연계 이벤트는 수급에 직접 영향: MORPHO(아폴로 48개월 매입 합의), 토큰화 펀드(BUIDL) 온체인 확장 같은 ‘현금흐름/기관 연결’ 신호 주목

- 거시 촉매 체크: 미국 규제 명확화(예: CLARITY Act 논의), CME의 24/7 크립토 선물 추진, CFTC의 예측시장 태도 변화 등 제도권 신호가 중기 수요 회복의 변수

📘 용어정리

-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코인베이스(BTC/USD)와 바이낸스(BTC/USDT) 가격 차이로, 미국 현물 수요 강도를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지표

- 현물 ETF 자금흐름: ETF로 들어오고(유입) 나가는(유출) 자금의 순변화로, 기관 수요의 방향성을 가늠하는 핵심 데이터

- 주문장 깊이(Order book depth): 특정 가격 범위(예: 중간가 ±2%)에서 실제로 대기 중인 매수·매도 물량 규모로, 얇을수록 가격이 쉽게 흔들림

- 스테이블코인 시총: 시장 내 ‘대기성 유동성’ 성격의 자금 규모로, 횡보/감소는 신규 유입 둔화를 시사

- 실현가격(Realized price): 온체인 기준 평균 매입단가 추정치로, 사이클 저점에서 현물가격이 근접/하회하는 경우가 많음

- MVRV: 시가총액/실현총액 비율로, 과열(고평가)·침체(저평가) 구간을 판단하는 대표 온체인 밸류에이션 지표

- RWA 토큰화: 국채·원자재·펀드 등 실물/전통자산을 블록체인 상의 토큰으로 발행·유통하는 흐름

- 무기한선물(Perpetual futures): 만기 없이 증거금과 펀딩비로 가격을 추종하는 파생상품

💡 자주 묻는 질문 (FAQ)

Q.

이번 2월 크립토 하락은 ‘시장 붕괴’인가요, ‘조정’인가요?

기사에서는 펀더멘털 붕괴보다는 위험회피 심리 강화, 레버리지 축소, 그리고 주문장(유동성) 약화가 겹치며 하락폭이 커진 ‘조정’으로 해석합니다. 즉, 구조가 무너졌다기보다 수급과 유동성이 취약한 구간에서 충격을 크게 받은 상황에 가깝습니다.

Q.

‘코인베이스 프리미엄’과 ‘현물 ETF 자금유출’은 왜 중요하죠?

두 지표 모두 ‘미국 기관/현물 수요’의 온도를 보여주는 대표 신호로 자주 함께 관찰됩니다.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이 마이너스면 미국 쪽 현물 매도 압력이 상대적으로 크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고, 현물 ETF에서 순유출이 지속되면 기관 자금이 빠져나가며 수요가 약해졌다는 신호가 됩니다.

Q.

가격이 약한데도 RWA·토큰화가 “긍정적”이라는 말은 무슨 뜻인가요?

가격과 별개로 ‘인프라 채택’이 진행되면 중장기적으로 시장의 기반이 두꺼워질 수 있습니다. 기사에서는 하이퍼리퀴드가 원자재·지수 등 전통자산 익스포저를 온체인 무기한선물로 확장(HIP-3)하고, 블랙록의 토큰화 펀드(BUIDL)나 기관의 DeFi 결합 사례가 늘어나는 점을 들어, 제도권이 24/7 온체인 시장에 적응하며 결합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고 봅니다.

TP AI 유의사항

TokenPost.ai 기반 언어 모델을 사용하여 기사를 요약했습니다. 본문의 주요 내용이 제외되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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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코인쟁이

2026.02.24 23:42:17

코베 프리미엄 마이너스 굳어진 거 보니 미국 형들 다 던지고 튀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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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린이1호

2026.02.24 23:40:28

40억 달러 유출이면 비트코인 이제 망하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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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깎는노인

2026.02.24 23:39:06

61k 무너지고 10년 만에 최악의 흐름이라 지지선 새로 그려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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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회로풀가동

2026.02.24 23:37:14

RWA랑 온체인 인프라 제도권 결합 속도 내는 거 보면 결국 우상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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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타의신

2026.02.24 23:34:24

61k 무너졌으니까 반등 노리지 말고 다음 지지선까지 숏으로 발라먹는 게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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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모론매니아

2026.02.24 23:32:52

RWA니 제도권이니 입 털면서 뒤로는 ETF 물량 개미들한테 다 떠넘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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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쟁이

2026.02.24 23:31:56

코베 프리미엄 마이너스 박힌 거 보니까 미국 애들 매수세 다 죽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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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절은지능순11

2026.02.24 23:30:40

40억 달러나 빠져나가는 거 보니까 지금은 일단 현금 쥐고 관망하는 게 상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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