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C 엔터테인먼트 홀딩스(AMC)가 자회사 오디온 파인코를 통해 도이치 은행 뉴욕 지점과 새로운 고위험 담보 대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대출 한도는 최대 4억 2500만 달러(약 6,120억 원)로, 오디온은 이를 통해 2027년 만기인 기존 고위험 담보 채권을 재융자하고 관련 비용을 지불할 계획이다. 이로써 AMC는 재무구조 개선과 부채 상환 기한 연장을 기대할 수 있으며, 금리 인하와 자본 구조 간소화가 가능하다.
오디온 대출은 2031년 만기 고정 10.5% 이자율의 담보 채권으로 구성되며, 최종 조건은 공식 문서 작성 및 국민적인 성사 조건의 만족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계약은 2026년 4월 6일 이전에 완료될 것으로 보고 있다.
AMC는 전 세계 약 855개의 영화관과 9,640개의 스크린을 보유하고 있는 최대 영화 상영 체인으로, 각종 혁신적인 고객 경험과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이번 공고문에는 AMC가 공식 채권 및 대출 혜택을 중단한 결정과 기존 전략을 바탕으로 한 미래 전망이 포함되어 있다.
AMC는 향후 변동성과 불확실성에 대해 주의를 당부하며, 본 공고문의 정보는 미래의 결과를 보장하지 않음을 명확히 했다. 추가적인 정보는 AMC의 투자자 관계 웹사이트나 SEC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