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머 “1480억달러 IPO 자금, 증시 상승세 위협할 수 있어”
짐 크레이머는 올해 IPO 조달액이 1480억달러(약 196조1000억원)에 이른 가운데 대형 공모와 증자가 이어지면 투자 수요가 새 주식 공급을 따라가지 못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앤트로픽은 26일(현지시간) SEC에 IPO 신고서를 제출했다.
짐 크레이머는 올해 IPO 조달액이 1480억달러(약 196조1000억원)에 이른 가운데 대형 공모와 증자가 이어지면 투자 수요가 새 주식 공급을 따라가지 못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앤트로픽은 26일(현지시간) SEC에 IPO 신고서를 제출했다.
엔비디아는 27일 오전 2시20분(한국시간) 216.50달러에 거래돼 전 거래일보다 2.63% 올랐다. 앤트로픽의 S-1 제출 뒤 AI 관련주가 상승했지만, 데이터센터 투자 비용 우려도 제기됐다.
레인지 리소시스가 EQT와 전액 주식 교환 방식의 합병 계약을 발표한 날 17.66% 올랐다. 레인지 주주는 주식 1주당 EQT 주식 0.987주를 받으며, 거래는 2027년 1분기 종결이 예상된다.
이타우 우니방쿠는 26일 미국 정규장에서 20.37% 하락한 7.7달러에 마감했다. 룰라 대통령의 재선 뒤 브라질 자산 전반에 매도세가 나타났다.
AMD가 11월 3일 2026 회계연도 3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직전 분기 전체 매출의 58%를 차지한 데이터센터 부문과 다음 분기 전망이 주요 확인 대상이다.
테슬라의 FSD 활성 건수가 174만건으로 전년보다 67% 늘었다. 북미 신규 인도 차량의 75% 이상에는 FSD (Supervised)가 포함됐다.
테라울프 주가는 26일 미국 장중 특정 시점에 7% 올랐다. 폴 프레이저 CEO는 고객·전력·계약·자금을 확보한 뒤 대규모 공사에 나선다고 설명했다.
크립토노미스트는 메타 주가가 장중 20·50·200일 EMA 아래였다고 분석했다. 시간봉 MACD 히스토그램은 직전 수치보다 높아졌다.
골드만삭스의 AI 제외 지수는 10월 22일까지 연초 대비 12.4% 올라 S&P500의 12%를 웃돌았다. 기술주가 반등한 26일에는 두 지수의 수익률이 다시 비슷해졌다.
앤트로픽(Anthropic)의 IPO 주관사에 뱅크오브아메리카, 도이체방크, 캐나다왕립은행, UBS 등 10개 금융사가 이름을 올렸다. 회사는 과거 컴퓨팅 파워 수요를 크게 과소평가한 적이 있다고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