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무허가 스테이블코인 광고에 징역형…8월부터 형사처벌 시행
홍콩 정부는 8월 1일부터 허가받지 않은 스테이블코인 광고 및 제공 행위에 대해 최대 징역 6개월 등 형사처벌을 시행한다. 이는 투자자 보호와 생태계 안정성을 위한 조치다.
홍콩 정부는 8월 1일부터 허가받지 않은 스테이블코인 광고 및 제공 행위에 대해 최대 징역 6개월 등 형사처벌을 시행한다. 이는 투자자 보호와 생태계 안정성을 위한 조치다.
리플의 스테이블코인 RLUSD가 블루칩 평가에서 A등급을 받으며 가장 신뢰받는 스테이블코인으로 선정됐다. 트럼프 대통령의 GENIUS 법 서명 당일 이뤄진 평가는 RLUSD의 투명성과 규제 적합성을 강조했다.
홍콩이 오는 8월부터 무허가 스테이블코인 제공·홍보 행위를 불법으로 규정하고 강력한 제재를 예고했다. 당국은 투자자 보호와 시장 투명성 제고를 목표로 하고 있다.
금융위가 블록체인 기반 토큰증권(STO) 도입을 통해 소상공인의 자금 조달 다변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AI·데이터 기반 신용평가·마이데이터 서비스도 병행된다.
호주 연방법원이 파인더닷컴의 예치형 상품 '파인더 언'은 금융상품이 아니라는 판결을 최종 확정했다. 핀테크 업계 전반에 중요한 법적 선례가 될 전망이다.
리플($XRP)과 SEC 간 소송이 항소절차로 넘어간 가운데, 전직 SEC 국장은 사건이 조기 마무리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복잡한 법 절차에도 불구하고 XRP 소송의 실질적 결론이 가까워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각국이 황금비자 제도를 재검토하는 가운데 암호화폐 투자자들은 규제 회피 및 시민권 획득 수단으로 여전히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일부 국가는 비트코인 연계 비자도 도입 중이다.
테더가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GENIUS법' 통과 직후 미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며 결제 및 은행 간 정산 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감사 투명성 확보와 기관 대상 전략을 통해 미국 내 경쟁력 제고에 나섰다.
SEC가 비트와이즈의 10개 암호화폐 인덱스 ETF를 승인했다가 몇 시간 만에 중단 명령을 내렸으며, 이는 72개의 암호화폐 ETF 신청이 대기 중인 가운데 규제 혼란을 반영한다.
미 법무부가 크라켄 공동 창업자 제시 파월에 대한 형사 수사를 공식 종결했다. 수사는 암호화폐 아닌 비영리단체 내부 분쟁에서 시작됐으며, 이번 무혐의 결론은 크라켄의 IPO 준비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