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에일리언웨어 신제품 공개…'게이밍·업무 다 되는 프리미엄 노트북'
델 테크놀로지스는 고성능과 실용성을 겸비한 '에일리언웨어 오로라' 신제품 2종을 공개했다. 게이밍뿐 아니라 일상용으로도 최적화된 다목적 프리미엄 노트북이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고성능과 실용성을 겸비한 '에일리언웨어 오로라' 신제품 2종을 공개했다. 게이밍뿐 아니라 일상용으로도 최적화된 다목적 프리미엄 노트북이다.
7월 한국 ICT 수출이 반도체 중심의 실적 호조로 전년 대비 14.5% 증가해 사상 최고치를 달성했다.<br /> 메모리 반도체 회복과 AI 인프라 수요 확대로 무역수지도 흑자를 기록했다.
한컴밸류인베스트먼트가 조직 전면 쇄신을 예고하며 김성훈 전무를 신임 대표로 내정했다. 중장기 투자 전략 변화가 예상된다.
코오롱베니트가 기업 회계 공시를 자동화하는 신제품 ‘디에스디플로우’를 공개했다. 공시 데이터의 정확성과 업무 효율성 향상을 목표로 XBRL 기반 검증 기능도 탑재했다.
AI 보안 스타트업 큐빅이 90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하며 유럽 중심의 글로벌 시장 진출에 나선다. 자체 합성 데이터 기술로 개인정보 보호 이슈를 정면 돌파할 계획이다.
카카오는 인플루언서 중심 커머스 플랫폼 '쇼룸'을 출시하며 맞춤형 콘텐츠 커머스 시장에 본격 진입했다. 안랩은 정보보호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중소기업 보안을 강화할 계획이다.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이 각각 대중문화 콘텐츠와 AI 다큐멘터리를 선보이며 브랜드 정체성과 기술 비전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이처럼 기술 기반 기업들이 콘텐츠를 활용한 문화 마케팅에 적극 나서고 있다.
네이버가 클립 프로필과 광고 수익 분배 프로그램을 정식 도입해 창작자 중심 수익 생태계 강화에 나섰다. 오는 11월엔 더 다양한 수익 모델 도입도 예고했다.
KT가 국방부와 손잡고 207억 원 규모의 전국 군부대 5G 통신망 구축 사업에 착수했다. 이번 사업은 군 통신체계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디딤돌로 작용할 전망이다.
KAIST 김민수 교수팀이 단일 GPU 서버로 초대형 그래프 AI 모델을 실시간 학습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기존 대비 최대 95배 빠른 속도로 기후예측 등 분야에서 슈퍼컴 대체 가능성도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