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가기
  • 공유 공유
  • 댓글 댓글
  • 추천 추천
  • 스크랩 스크랩
  • 인쇄 인쇄
  • 글자크기 글자크기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러시아 하원 금융위원장 "암호화폐 채굴 규제 법안, 자본 이탈 우려로 통과 지연"

작성자 이미지
토큰포스트 기자

2022.12.26 (월) 16:40

대화 이미지 13
하트 이미지 1

사진 = shutterstock

러시아 하원(두마)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암호화폐 채굴 관련 법안 통과가 지연되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일부 기관들이 우려를 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현지시간) 아나톨리 악사코프 러시아 하원(두마)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일부 기관들이 암호화폐 채굴 규제 법안이 자본 도피 및 이탈의 통로가 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어 통과가 지연되고 있다"고 법안 통과 지연에 우려를 표했다.

이어 "표면적으로는 암호화폐를 사들이는 활동처럼 보이겠지만, 사실상 자본 이탈이 주된 목적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1월부터 다시 관련해서 논의를 시작할 것이며, 우려를 제기한 기관들과 합의점을 찾게 되면 해당 법안은 승인될 것이라는게 하원 금융위원장 측 주장이다.

앞서 지난 11월 러시아 하원 의원들이 암호화폐 채굴을 합법화하는 방안을 추진했다.

아나톨리 악사코프 러시아 은행협회장이자 하원 금융위원회 위원장과 하원 의원들이 제출한 디지털 금융 자산에 관한 법률 개정안은 정부 지정 특별 기관에서 암호화폐 채굴 활동을 감독하게 하고, 승인된 기관을 통해 발행된 디지털자산 판매를 허용할 것을 골자로 한다. 또 비특정 대중을 상대로 한 암호화폐 관련 광고는 금지할 것을 제안했다.

한편, 러시아 중앙은행(CBR)도 암호화폐 채굴 합법화 법안에 지지를 표명했지만 자국 내 법적 제도하에서만 판매되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관련된 다른 기사

주요 기사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이용자 보호 강화하고 불법 행위엔 철퇴"

비트코인 '실제 불런' 도달 어려워, 소매 수요 지표 3년 만에 최저치

[토큰포스트 마감 브리핑] 분석 "블랙록 BTC 현물 ETF에 유입세 지속... 전날 $1.07억 유입" 外

[마감 시세브리핑] 비트코인 6만3790달러, 이더리움 3410달러선

댓글

13

추천

1

스크랩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서비스는 로그인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전체댓글 [13]
댓글보기
  • 1mini
  • 2024.06.25 18:00:06
ㄱ ㅅ ㅇ
답글 달기
  • 0
  • ·
  • 0
  • 휘프노스
  • 2023.03.21 09:16:44
감사합니다
답글 달기
  • 0
  • ·
  • 0
  • 기쁨이
  • 2023.02.18 21:44:38
감사합니다
답글 달기
  • 0
  • ·
  • 0
  • StarB
  • 2023.02.18 21:43:15
감사합니다
답글 달기
  • 0
  • ·
  • 0
  • 구리구리
  • 2023.01.03 00:43:39
감사합니다
답글 달기
  • 0
  • ·
  • 0
  • StarB
  • 2023.01.02 20:04:37
ㄱㅅ
답글 달기
  • 0
  • ·
  • 0
  • 제이슨리
  • 2023.01.02 18:49:11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답글 달기
  • 0
  • ·
  • 0
  • 빅리치
  • 2022.12.28 08:21:46
감사합니다.
답글 달기
  • 0
  • ·
  • 0
  • 키리나
  • 2022.12.27 07:58:39
감사합니다
답글 달기
  • 0
  • ·
  • 0
  • 블루레인
  • 2022.12.27 02:36:43
잘봤어요~
답글 달기
  • 0
  • ·
  • 0
1 2 

선물이 도착했어요!

선물이 도착했어요!

선물이 도착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