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누리(Nuri GmbH, 전 비트와라(Bitwala))가 베틀린에서 파산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 측은 "셀시우스 네트워크 붕괴와 함께 매도세가 확대됐다"며 파산 신청 이유를 설명했다. 현재 자금 관련 플랫폼 기능은 정상 운영 중이다.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독일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누리, 파산 신청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많이 본 기사
카테고리 기사
댓글
1
추천
0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1개
낙원가
2022.08.10 06:07:25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