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X @WuBlockchain
트럼프 대통령의 아들 에릭 트럼프가 홍콩에서 열린 ‘아시아 비트코인 서밋’에서 비트코인의 장기적 가치에 대해 강한 확신을 드러냈다. 그는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이며, 희소성을 지닌 가치 저장 수단”이라며 “향후 100만 달러 도달은 물론, 그 이상으로 오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발언은 최근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에릭 트럼프는 디지털 자산 보유 및 규제 정책 등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내비치지는 않았다.
에릭 트럼프는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으로, 부친과 함께 정치 및 비즈니스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