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에 따르면, 1월 9일(현지시간) 미국 XRP 현물 ETF에 총 493만 달러의 자금이 새로 유입됐다. 프랭클린 XRP ETF(XRPZ)가 가장 많은 유입액인 453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누적 순유입액은 2억7,700만 달러에 달했다. 그레이스케일 XRP ETF(GXRP)는 40만4,000달러 유입됐으며, 누적 순유입은 2억6,300만 달러 수준이다. 현재 XRP 현물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14억7,000만 달러며, XRP 자산 비율은 1.16%, 누적 순유입액은 12억2,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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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현물 ETF, 하루 만에 493만 달러 순유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