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창립자 자오창펑(CZ)이 겨울 다보스 포럼 인터뷰에서 “지금은 더 이상 창업을 할 에너지가 없다”며 “과거처럼 힘든 창업 과정을 다시 겪기는 어렵기 때문에 이제는 투자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암호화폐 산업이 트럼프 대통령의 기조 변화와 함께 더 커지고 노출이 늘었으며, 전통 금융기관들의 유입도 가속화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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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창립자 CZ “신사업에 대한 열정 식었다…현재는 투자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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