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 본사를 둔 스테이블코인 결제 회사 RedotPay가 미국에서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며 최대 10억달러 이상을 조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Odaily가 블룸버그를 인용해 전한 바에 따르면, RedotPay는 JP모건체이스, 골드만삭스, 제프리스 파이낸셜그룹과 손잡고 이르면 올해 안에 뉴욕 증시에 상장하는 계획을 논의 중이다. 회사 측은 IPO를 통해 40억달러를 웃도는 기업가치를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RedotPay는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결제 서비스를 앞세워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해 왔으며, 미국 상장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와 기관 투자자 기반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