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0억 달러 규모 자산을 운용하는 글로벌 자산운용사 반에크(VanEck) CEO가 비트코인(BTC)이 현재 구간에서 ‘바닥을 형성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2일(현지시간) 비트코인 히스토리안으로 알려진 피트 리조(Pete Rizzo)가 X를 통해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반에크 CEO는 “오늘 비트코인 가격 움직임은 시장이 아직 살아 있다는 ‘생존 신호(sign of life)’로 볼 수 있다”며 “현재 구간은 바닥을 다지는 과정”이라고 밝혔다.
반에크는 미국에서 비트코인 현물 ETF를 운용하는 주요 전통 금융사 중 하나로, 이번 발언은 최근 변동성 확대 구간에서 기관 투자자들의 시장 시각을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