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솔라나(SOL) 현물 ETF로 신규 자금이 유입되며 투자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암호화폐 데이터 플랫폼 SoSoValue에 따르면 미 동부시간 3월 2일 기준 SOL 현물 ETF의 하루 전체 순유입 규모는 1,740.9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 중 비트와이즈 솔라나 스테이킹 ETF(BSOL)가 1,602.08만달러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해당 상품의 역사적 누적 순유입도 1,602.08만달러로 집계됐다. 피델리티 솔라나 펀드 ETF(FSOL)에는 같은 날 77.24만달러가 순유입됐고, 누적 순유입 역시 77.24만달러 수준이다.
집계 시점 기준 SOL 현물 ETF의 총 순자산가치는 8.27억달러이며, 펀드 내 SOL 순자산 비율은 1.66%다. 역사적인 SOL 현물 ETF 누적 순유입 규모는 9.51억달러에 이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