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온체인 분석가 악셀 애들러 주니어(Axel Adler Jr.)가 X를 통해 최근 비트코인 네트워크 활동을 분석했다.
그에 따르면 비트코인 30일 평균 전송(이체) 규모가 지난 한 달 및 지난 한 분기 평균보다 낮아지며 단기 온체인 모멘텀이 다소 약해진 모습이다.
다만 이 30일 평균값은 여전히 365일(1년) 평균보다 높고, 6개월 전 수준과 비교해서도 뚜렷이 높은 구간을 유지하고 있어, 네트워크 활동이 구조적으로 위축된 것은 아니라는 설명이다. 그는 이를 두고 “강한 확장 국면 이후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과열 식히기(쿨링다운)’ 단계”라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