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장사 스트라이브(Strive)가 비트코인 179개를 추가 매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11일(현지시간) 비트코인 전문 매체 비트코인매거진(Bitcoin Magazine)은 X(구 트위터)를 통해 스트라이브가 이번 매수를 통해 총 13,311 BTC를 보유하게 됐다고 전했다.
구체적인 매수 단가나 거래 시점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상장사가 보유 물량을 확대했다는 소식에 시장에서는 비트코인에 대한 기관 수요가 지속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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