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시장 Polymarket에서 누적 이익 141만달러를 넘는 한 계정이 NBA 정규시즌 샌안토니오 스퍼스 대 마이애미 히트 경기에서 스퍼스 승리에 약 12.7만달러(계약 약 19.7만개)를 베팅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계정은 스퍼스 승리 계약을 개당 약 0.65달러에 매수했으며, 현재 가격은 약 0.645달러 수준으로 포지션은 소폭 평가 손실 상태다.
이 경기는 한국 시간 3월 24일 오전 7시에 열릴 예정이며, 정규시즌 막판을 맞아 두 팀 모두 플레이오프 진출 및 순위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라 로테이션 운용과 경기 전략이 결과에 큰 영향을 줄 전망이다.
Odaily Seer 채널은 Polymarket 등 예측시장에서 나타나는 베팅 흐름을 지속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