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ETF 수석 분석가 에릭 발추나스는 X를 통해 일론 머스크가 스페이스X IPO 종목코드로 'SPCX'를 사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발추나스에 따르면 해당 티커는 이전에 맷 터틀이 보유하고 있었지만, 관련 ETF가 이미 종목코드를 변경해 현재는 사용이 가능한 상태다.
그는 블룸버그 ETF 팀이 지난해 12월 보고서에서 이미 이 가능성을 예상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SPCX' 티커 관련 언급은 라운드힐 인베스트먼츠 공동창업자 윌 허시가 먼저 제기했으며, 허시는 과거 메타의 종목코드 'META'가 마크 저커버그 측에 넘어간 사례를 언급하며 업계 내 관행에 가깝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