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최고재무책임자(CFO) 사라 프라이어는 CNBC 인터뷰에서 최근 자금조달 과정에서 개인투자자 참여를 시험한 결과 강한 수요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오픈AI가 향후 기업공개(IPO)를 추진할 경우 개인투자자에게 일정 물량을 배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Odaily에 따르면 프라이어는 이번 발언을 통해 기관 중심의 비상장 투자 구조에서 개인투자자 접근성을 일부 확대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다만 IPO 시점이나 구체적인 배정 규모는 언급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