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부가 자국의 농축 우라늄을 해외로 이전하는 방안을 거부했다고 CCTV뉴스를 인용한 PANews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 외무부 대변인 에스마일 바가에이는 농축 우라늄의 해외 이전안은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번 발언은 이란 핵 프로그램을 둘러싼 협상 과정에서 민감한 쟁점이 다시 부각된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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