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50만달러 손실을 기록한 한 계정이 폴리마켓의 NBA 플레이오프 서부 1라운드 6차전 예측 시장에서 덴버 너기츠 승리에 10만달러를 베팅한 것으로 나타났다.
Odaily 산하 Seer 채널에 따르면 해당 주소는 경기 시작 약 50분 전 포지션을 매수했으며, 진입 평균가는 73센트였다. 대상 경기는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 덴버의 맞대결이다.
이번 경기는 한국시간 이날 오전 9시 30분 시작됐다. 시리즈에서는 미네소타가 3승 2패로 앞서고 있다.
부상 변수도 적지 않았다. 미네소타는 앤서니 에드워즈의 무릎 부상 이슈와 일부 선수들의 결장 소식이 전해졌고, 덴버 역시 에런 고든과 페이턴 왓슨이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이번 내용은 암호화폐 자체보다는 예측시장 내 고액 베팅 동향에 관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