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분석가 유진을 인용한 PANews 보도에 따르면, LAB 토큰 급등 전 물량을 보유한 의심 지갑이 최근 57만5천개를 게이트와 쿠코인으로 이체하며 약 113만달러의 차익을 거둔 것으로 추정됐다.
해당 지갑이 보유한 LAB 토큰 57만5천개는 한 달 전 가격 0.20달러 기준 약 12만8천달러 규모였으나, 최근 약 126만달러 가치로 불어났다. 이 물량은 최근 30분 사이 중앙화거래소로 이동했으며, 차익 실현 목적일 가능성이 제기됐다.
앞서 LAB 토큰은 지난 한 달 동안 0.20달러에서 2.38달러로 급등했다. 이번 이체는 급등 구간에서 대규모 매도 가능성을 시사하는 온체인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