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미국 경제·무역 협상단이 13일 정오 한국 인천국제공항에서 협상을 시작했다고 오데일리가 신화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번 협상은 양국 간 통상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미중 관계 변화는 글로벌 금융시장과 위험자산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카테고리 기사
댓글
0
추천
0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