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는 하나금융그룹이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지분 6.55%를 인수하기 위해 약 1조원, 약 6억6,700만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번 투자는 전통 금융사가 국내 주요 가상자산 사업자 지분 확보에 나서는 사례로, 금융권과 디지털자산 업계 간 협력 확대 가능성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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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거북이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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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거북이
2026.05.15 10:41:48
좋은기사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