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하원 공화당 지도부가 20일 예정됐던 이란 전쟁권한 결의안 표결을 연기했다고 오데일리가 폴리티코를 인용해 보도했다.
해당 결의안은 이란과 관련한 군사행동 권한을 둘러싼 의회 차원의 견제 절차다. 표결 연기로 중동 정세와 관련한 정책 불확실성이 당분간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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