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스페이스X 협력 투자은행단은 이르면 다음 주 투자자 대상 콘퍼런스콜을 열고 최소 200억달러 규모의 채권 발행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채권은 스페이스X의 첫 투자등급 달러 채권 발행으로, 조달 자금은 2027년 9월 만기인 200억달러 규모 브리지론을 대체하는 데 사용될 계획이다. 해당 브리지론은 3월 31일 기준 스페이스X 장기부채 291억달러 중 큰 비중을 차지한다.
소식통은 뱅크오브아메리카, 씨티, JP모건,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가 해당 브리지론을 공동 제공했으며 이번 채권 발행 주관도 맡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