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심 무니르(Asim Munir) 파키스탄 육군참모총장이 이란 방문을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했다.
블록비츠는 무니르가 통화에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 문제가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의 장애물이라고 말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관련 제안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고 보도했다.
무니르의 이란 방문 계획도 함께 전해졌다. 에스마일 바가이(Esmaeil Baghaei)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이번 방문이 역내 평화와 안보를 강화하려는 파키스탄의 노력의 연장선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