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프로토콜(VIRTUAL)이 솔라나(Solana) 확장 소식 이후 15% 상승했고, 0.84달러 저항선 돌파 여부가 단기 가격 흐름의 기준으로 제시됐다.
암호화폐 매체 AMB크립토(AMBCrypto)는 한국시간 26일 보도에서 버추얼프로토콜의 솔라나 에이전트 접근 기능이 자율 에이전트의 자금 조달, 지갑 기반 거래, 수익 공유 기능을 솔라나 생태계로 넓혔다고 전했다. 매체는 이 확장이 VIRTUAL의 활용성 서사를 강화한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매체는 코인글래스(CoinGlass) 데이터를 인용해 VIRTUAL 현물 시장에서 약 47만3640달러 순유출이 나타났다고 전했다. 거래소로 들어오는 물량보다 빠져나가는 물량이 많았다는 뜻으로, 매체는 이를 단기 공급 부담을 낮추는 신호로 해석했다.
매체는 트레이딩뷰(TradingView) 차트 분석에서 VIRTUAL이 0.6896달러 저항 구간을 넘어선 뒤 0.84달러 부근을 시험하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0.84달러를 뚜렷하게 돌파할 경우 1달러가 다음 주요 저항선으로 제시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