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카드 해킹 여파로 네오뱅크 아비치(Avici)의 아비치(AVICI) 토큰이 24시간 고점 대비 49% 급락했다. 해킹 규모는 110만 달러(약 15억원)로 보도됐다.
코인데스크(CoinDesk)는 아비치 관련 익스플로잇이 발생한 뒤 AVICI 토큰이 사상 최저가를 기록했고, 이후 일부 낙폭을 줄였다고 전했다.
이번 사안은 암호화폐 카드 서비스와 연계된 네오뱅크 토큰 가격에 즉각적인 충격을 준 사례로 보도됐다. 다만 보도된 해킹이 실제 이용자 보상이나 추가 피해로 어떻게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