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컨티넨털익스체인지(Intercontinental Exchange·ICE)와 티제로(tZERO)가 뉴욕증권거래소(NYSE) 계열 토큰화 증권 플랫폼 인프라 구축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티제로는 31일(현지시간) 보도자료에서 양사가 관련 계약을 체결했으며, 티제로가 온체인 결제를 지원하는 디지털 명의개서대리인과 브로커딜러 인프라 설계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티제로는 보도자료에서 인터컨티넨털익스체인지가 티제로의 최신 투자 라운드에 참여하고, 해당 플랫폼과 다른 활용 사례를 위해 티제로의 블록체인 특허 포트폴리오 사용권을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티제로의 토큰화 자산을 인터컨티넨털익스체인지 산하 청산소와 계열사의 담보 관리에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다. 우블록체인(Wu Blockchain) X 계정도 같은 내용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