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세계 최대 투자은행 중 하나인 JP모건이 비트코인의 장기 목표가를 14.6만 달러로 올려잡았다고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3일 보도했다. 이와 관련 JP모건 소속 전략가 니콜라오스 파니기르초글루는 "기관 투자자가 포트폴리오에서 금보다 비트코인을 선호하기 시작한다면, 비트코인 가격은 장기적으로 14.6만 달러까지 급등할 수 있다. 희귀성을 가진 비트코인이 인플레이션에 대한 헷지 수단으로 금과 경쟁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인플레이션이 다른 자산의 가치를 갉아먹어도 비트코인의 가치는 상승할 것이라는 의미다. 또 투자 업계에서 밀레니얼 세대의 세력이 점점 더 강력해짐에 따라 금과 암호화폐의 경쟁은 계속될 것이라는 점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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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비트코인 목표가 14.6만 달러...금과 경쟁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