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현물 ETF, 하루만에 순유출 전환
31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3억4834만 달러(5040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순유입으로 전환된 지 하루만에 다시 순유출로 전환됐다.
-블랙록 IBIT -9930만 달러
-피델리티 FBTC -6658만 달러
-비트와이즈 BITB -1376만 달러
-아크인베스트 ARKB -7653만 달러
-프랭클린템플턴 EZBC -505만 달러
-반에크 HODL -679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GBTC -6909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미니 ETF -1124만 달러
ETH 현물 ETF, 순유출 전환
31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ETH) 현물 ETF에 7211만 달러(약 1043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순유입 전환 후 하루만에 순유출로 전환됐다.
-블랙록 ETHA -2156만 달러
-피델리티 FETH -222만 달러
-프랭클린템플턴 EZET -225만 달러
-반에크 ETHV -141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미니 ETF -3198만 달러
미국 암호화폐 현물 ETF, 작년 320억달러 순유입
코인텔레그래프가 파사이드 인베스터 데이터를 인용, 2025년 미국 암호화폐 현물 ETF에 총 317.7억 달러 순유입이 있었다고 전했다. BTC 현물 ETF에는 214억달러, ETH 현물 ETF에는 96억달러가 유입됐으며, SOL 현물 ETF는 출시 이후 7.65억달러 유입을 기록했다. 블랙록 IBIT는 연간 247억달러 유입으로 경쟁사 대비 압도적 우위를 보였다. 한편, 글래스노드는 "최근 한 달간 BTC·ETH 현물 ETF 수요가 둔화됐다" 며 2026년 초 완만한 출발을 예상했다.
분석 "BTC, 반감기 이듬해 연말 하락 마감...‘4년 주기설’ 붕괴 신호"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코인이 2025년 연말 하락 마감하며 4년 주기설에 균열이 생겼다는 분석이 나왔다. 2024년 4월 반감기 이후 이듬해인 2025년 연말 상승 마감에 실패했다는 점이 근거로 제시됐다. 코인게코 기준 BTC는 10월 6일 기록한 사상 최고가 $126,080 대비 30% 이상 하락한 채 연말을 맞았다. 과거 2012·2016·2020년 반감기 이후에는 이듬해 연말 고점을 경신했지만, 이번에는 패턴이 깨졌다. 비트그로우랩 창립자 비벡 센(Vivek Sen)은 “BTC가 연말 하락 마감하며 4년 주기는 공식적으로 끝났다”고 평가했다.
피터 시프 “스트래티지, S&P500 편입됐다면 2025년 실적 최하위권”
비트코인 회의론자이자 금 강세론자인 피터 시프(Peter Schiff)는 스트래티지가 S&P500에 편입돼 있었다면 2025년 47.5% 하락으로 실적 하위 6위에 해당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마이클 세일러가 기업의 최선의 선택은 비트코인 매입이라고 주장해왔고, 스트래티지는 실제로 그 전략을 따랐다”며 “하지만 그 결과는 주주 가치 훼손으로 이어졌다”고 비판했다.
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50.92% / 숏 49.08%
1. 바이낸스: 롱 49.77% / 숏 50.23%
2. OKX: 롱 49.17% / 숏 50.83%
3. 바이비트: 롱 49.16% / 숏 50.84%
업비트 XAUT 상장
업비트가 오늘 15시 30분 테더골드(XAUT)를 BTC, USDT, 원화마켓에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빗썸, XAUT 원화 마켓 상장
빗썸이 오늘 오후 4시 테더골드(XAUT)를 원화 마켓에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