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MSTR 통해 비트코인 간접 노출 4천만 달러 확대
비트코인 히스토리언은 X를 통해 국민연금이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를 통해 비트코인 간접 노출을 4천만 달러 추가 확대했다고 전했다.
출처는 @pete_rizzo_다.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을 대량 보유한 상장사로, 해당 주식 매입은 비트코인에 대한 간접 투자로 해석된다.
하이퍼리퀴드 설립자, 미국 정책당국과 온체인 파생상품 규제 논의
하이퍼리퀴드 설립자 제프 얀이 미국 워싱턴에서 정책당국자들과 만나 온체인 파생상품 시장의 미국 도입을 위한 규제 방향을 논의했다고 우블록체인이 전했다.
논의는 온체인 거래에 대한 글로벌 수요와 디파이의 기본 구조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얀은 하이퍼리퀴드가 미국 이용자에게 규정을 준수하는 방식의 접근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인터컨티넨털익스체인지와 시카고상품거래소그룹은 미국 규제당국에 하이퍼리퀴드 제한을 요구한 바 있다.
CZ, 자본 70~80% 여전히 블록체인에 투자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창펑 자오 바이낸스 설립자는 5월 7일 컨센서스 마이애미 2026 연설에서 자신과 와이지랩스가 자본의 70~80%를 여전히 블록체인 분야에 투자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오는 블록체인이 핵심 전문 분야라며, 향후 AI 에이전트가 결제 수요를 크게 늘릴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블록체인이 AI 에이전트에 더 자연스러운 결제 도구라고 설명했다.
또 거래소들도 AI 에이전트 시대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용자가 차트와 가격, 수량을 직접 입력하는 대신 자연어로 포트폴리오 점검과 거래 실행을 맡길 수 있어야 한다는 설명이다.
비트코인 장기 보유자 공급량 1,526만 BTC로 증가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크립토퀀트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는 비트코인 장기 보유자 공급량이 약 1,526만 BTC로 늘어 2025년 8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최근 30일 동안 장기 보유자 공급은 약 31만6,000 BTC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말 장기 보유자 지갑에서 약 65만 BTC가 순유출됐던 흐름과 대비된다.
장기 보유자 물량 증가는 일반적으로 매도 가능 물량 감소 신호로 해석된다.
에이브, rsETH 복구 계획 갱신 및 WETH 담보 조건 정상화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에이브는 rsETH 관련 복구 계획을 갱신하고, 영향을 받은 네트워크의 WETH 담보인정비율(LTV)을 사고 이전 수준으로 되돌렸다.
이번 조치로 이용자는 WETH를 담보로 다시 차입할 수 있으며, 담보 및 부채 스와프 기능도 재개됐다. 앞서 에이브는 rsETH 관련 이슈 이후 리스크 관리를 위해 일부 담보 조건을 조정한 바 있다.
24시간 암호화폐 선물시장 6194만 달러 청산
오데일리는 코인앵크 데이터를 인용해 최근 24시간 동안 암호화폐 선물 시장에서 롱·숏 포지션을 합쳐 총 6194만3900달러 규모가 청산됐다고 보도했다.
롱 포지션 청산액은 3266만7400달러, 숏 포지션 청산액은 2927만6500달러였다. 비트코인(BTC) 청산액은 1741만2000달러, 이더리움(ETH)은 844만9000달러로 집계됐다.
비제이 보야파티, 국가들의 비트코인 수요 확대 가능성 주장
출처 @pete_rizzo_: 비트코인 옹호론자 비제이 보야파티는 국가들이 금과 미국 국채를 신뢰하기 어려워지면서 비트코인 수요가 커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금은 보관과 신뢰 문제가 있고, 미국 국채는 제재 등으로 동결될 수 있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다. 다만 이번 발언은 개인 견해로, 실제 국가 단위의 비트코인 매입이나 정책 변화는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