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장기 국채 금리 상승, 비트코인 등 고위험 자산 매도압력 자극
미국 장기 국채 수익률이 2021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상승하면서, 비트코인을 포함한 고위험 자산에 대한 투자 신중론이 커지고 있다. 수익률 상승은 무이자 자산인 비트코인 보유의 기회비용을 높이며, 금으로의 자금이동 가능성이 부각된다.
미국 재무부, 비트코인 전략적 준비자산 유지 계획 확인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WuBlockchain은 주간 리포트를 통해 미국 재무부가 비트코인을 전략적 준비자산으로 보유하는 계획을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암호화폐 시장 구조 개편 법안에 곧 서명할 예정”이라 밝혔다.
500만 달러 규모 USDC, 바이낸스에 대규모 이체
웨일얼럿에 따르면 약 4억 달러 상당의 USDC가 미확인 지갑에서 바이낸스로 대규모 이체됐다. 이는 매도 압력을 유발할 수 있는 온체인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BitGo, NYSE 상장 후 2억1,300만 달러 조달… 암호화 인프라 기업 주목
암호화폐 수탁 서비스업체 BitGo가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되며 2.7% 상승으로 거래를 마쳤다. 기업가치는 20억 달러를 넘겼으며, Anchorage 등 다른 기업들의 IPO 가능성도 주목된다.
Cumberland, 48,000 ETH(1.4억달러 상당) 대규모 입금 확인
온체인 추적 서비스에 따르면 컴벌랜드가 약 1억4296만 달러 규모의 ETH를 입금했다. 거래소 이동으로 매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미국 캔자스주, BTC를 전략적 자산으로 편입하는 법안 발의
캔자스주 의회에 상정된 법안에는 주신탁기금의 최대 10%를 비트코인 현물 ETF에 투자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조항이 포함됐다.
BlackRock, Coinbase Prime에 15,112 ETH·249.5 BTC 추가 예치
PANews에 따르면 블랙록이 약 4,438만 달러 상당의 ETH와 2,225만 달러 상당의 BTC를 코인베이스 프라임에 추가 예치해 기관 수요 확대 시사했다.
한국 검찰, 700억 원 상당의 압수 BTC 피싱으로 도난 확인
한국 광주지검이 보관 중이던 약 4770만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이 내부 피싱 공격으로 탈취된 사실을 공개했다. 검찰은 추적에 착수했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4거래일 연속 순유출 지속
1월 22일 비트코인 현물 ETF 순유출은 3,210만8,100달러로 집계됐다. 블랙록의 IBIT에서 2,235만 달러, 피델리티 제품에서는 975만 달러 유출됐다.
PwC, 기관 암호화폐 채택 '되돌릴 수 없는 전환점' 도달
PwC가 발표한 2026 글로벌 암호화폐 규제 보고서에 따르면, 기관은 암호화폐를 기존 시스템에 통합하는 단계로 진입했으며, 스테이블코인 및 토큰화 현금은 핵심 금융 기능에 사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