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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비트코인 반등에 암호화폐 시장 훈풍…기관 수요·정책 기대감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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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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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연초 상승 흐름 속 주요 알트코인 동반 강세
이더리움·XRP·솔라나, 각자 생태계 확장 기대 반영
규제 명확화·유동성 확대가 중장기 시장 변수로

 2026년 비트코인 사상 최고가 돌파, ETH·XRP·SOL 동반 상승세 / 셔터스톡

2026년 비트코인 사상 최고가 돌파, ETH·XRP·SOL 동반 상승세 / 셔터스톡

2026년 1월 첫째 주 암호화폐 시장이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비트코인은 현재 1억 2820만원에 거래되며 24시간 동안 1.3% 상승했다. 다만 이번 상승을 ‘사상 최고가 경신’으로 단정하기보다는, 지난해 형성된 고점 구간 이후 이어진 조정·횡보 국면에서 나타난 연초 반등으로 해석하는 것이 보다 정확하다.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 공급 제한 이슈, 금리 인하 기대감 등이 단기 가격 회복의 배경으로 거론된다.

이더리움 역시 현재 약 436만원에 거래되며 24시간 기준 1.5% 상승했다. 스마트 계약 플랫폼으로서의 선두 입지를 유지하는 가운데, 지분증명(PoS) 기반 스테이킹 구조와 레이어-2 생태계 확장이 네트워크 활용도를 끌어올리며 가치 평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XRP는 빠른 국제 송금 수요 확대와 함께, 미국 시장에서의 현물 ETF ‘승인’보다는 ETF 논의 및 심사 진행, 규제 환경 변화 기대가 투자심리에 영향을 주고 있다. 현재 약 2,723원에 거래되며 24시간 기준 3% 상승했다. 국경 간 결제 시장에서의 활용 확대가 가격을 지지하는 요인으로 꼽힌다.

솔라나는 현재 18만 4천원에 거래 중이며 고성능·저수수료 특성을 앞세워 개발자 유입을 확대하고 있다. 디파이(DeFi) 생태계에서의 총예치자산(TVL) 증가가 동반될 경우, 네트워크 체력 개선과 함께 투자 매력도도 커질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시장 전반적으로는 기관 자금의 관심, 규제 명확화 기대, 스테이블코인 유동성 확대 등 긍정적 요인이 혼재해 있다. 다만 단기 급등 구간에서는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는 만큼, 추격 매수보다는 리스크 관리와 분할 접근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함께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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