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프라이버시 코인 지캐시(Zcash, ZEC)가 전례 없는 거버넌스 위기를 맞았다. 핵심 개발사인 '일렉트릭 코인 컴퍼니(Electric Coin Company, 이하 ECC)'의 직원들이 사실상 전원 사퇴(Exodus)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지캐시 진영은 ECC 개발팀의 집단 이탈 이후 조쉬 스와이하트(Josh Swihart) CEO를 중심으로 새로운 생존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 초유의 '집단 사퇴', 원인은 거버넌스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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