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가기
  • 공유 공유
  • 댓글 댓글
  • 추천 추천
  • 스크랩 스크랩
  • 인쇄 인쇄
  • 글자크기 글자크기
링크 복사 완료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코인 동향분석] 자산가 자금은 BTC·ETH·XRP에 집중…RSI 12%대 알트코인 ‘과매도’ 신호 부각

프로필
토큰포스트
댓글 2
좋아요 비화설화 2

자산가들의 보유 비중 상위권은 비트코인(BTC) 83%, 이더리움(ETH) 80%, 엑스알피(XRP) 70%로 메이저 자산 쏠림이 뚜렷했다. 반면 단기 기술지표에서는 알케미페이(ACH), 메가이더(MEGA), 어크로스프로토콜(ACX), 비쓰리(B3), 사이버(CYBER) 등이 RSI 12~14%대로 과매도 구간에 머물며 저점 구간 진입 여부가 주목된다.

 동향분석 / 빗썸

동향분석 / 빗썸

자산가들의 포트폴리오 흐름은 메이저 자산 중심의 보수적 구성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어제 기준 ‘자산가들의 투자 현황’에서 보유 상위 종목은 비트코인(BTC) 83%로 가장 높았고, 이더리움(ETH)이 80%로 뒤를 이었다. 엑스알피[리플](XRP)은 70%를 기록했으며, 솔라나(SOL)는 48%, 이더리움클래식(ETC)은 35%로 집계됐다. 시장 변동성 국면에서도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주요 자산에 비중이 집중되는 양상이다. 한편 단기 기술적 지표에서는 과매도 신호가 일부 알트코인에서 뚜렷하게 나타났다. ‘지금이 저점일까?’(11시 59분) 기준 알케미페이(ACH)는 RSI 12.42%를 기록했고, 메가이더(MEGA)는 RSI 12.68%, 어크로스프로토콜(ACX)은 RSI 13.00%로 집계됐다. 비쓰리(B3)는 RSI 13.15%, 사이버(CYBER)는 RSI 14.53%로 모두 낮은 수준을 보였다. 등락률은 ACH +1.28%, MEGA -0.76%, ACX -0.46%, B3 +1.97%, CYBER +1.69%로 엇갈렸다. RSI(Relative Strength Index)는 일정 기간의 상승폭과 하락폭을 비교해 시장의 과열·침체 정도를 판단하는 대표적 보조지표로, 일반적으로 RSI가 30 이하이면 과매도 구간으로 해석된다. 다만 RSI가 낮다는 사실만으로 즉각적인 반등을 단정하기는 어려워, 거래량 변화와 시장 전반의 위험 선호도, 개별 이슈 등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이 기사는 금융 자문을 제공하지 않으며,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광고문의 기사제보 보도자료

많이 본 기사

alpha icon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관련된 다른 기사

댓글

댓글

2

추천

2

스크랩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2

말풍선 꼬리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등급

리노

12:44

등급

바다거북이

12:31

댓글 2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0/100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리노

2026.05.22 12:44:38

감사합니다

답글달기

0

0
0

이전 답글 더보기

바다거북이

2026.05.22 12:31:20

좋은기사 감사해요

답글달기

0

0
0

이전 답글 더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