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피니티브(EDGE)가 전일 대비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디피니티브는 이날 원화마켓에서 156원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22.83%(+29원) 상승했다.
장중 고가는 157원, 저가는 123원으로 집계되었으며, 24시간 기준 거래대금은 약 600억 원(60,036,832,977 KRW)을 기록했다. 차트상 시가는 127원에서 출발해 장중 저가 123원을 찍은 뒤 빠르게 반등했고, 이후 고가 157원까지 상승하며 종가 156원으로 마감했다. 일봉 기준 긴 양봉이 형성된 데다 종가가 고가 부근에 위치해 있어, 단기적으로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된 흐름으로 해석된다. 특히 거래량도 9,406만 EDGE 수준으로 뒷받침되며 추세 전환 기대감을 키우는 모습이다.
공포·탐욕 지수 상위 종목으로는 디피니티브(EDGE)와 함께 파워렛저(POWR), 카이토(KAITO), 인피넛(IN), 지토(JTO) 등이 이름을 올렸다. 디피니티브는 공포·탐욕 지수 99로 '매우 탐욕' 구간 최상단에 위치해 가장 강한 과열 심리를 보였다. 반면 공포 높은 순에서는 알파쿼크(AQT), 사하라에이아이(SAHARA), 레이어제로(ZRO), 타이코(TAIKO), 아르고(AERGO) 등이 포함되며 상대적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된 모습이었다. 이는 현재 시장이 전반적 동조화보다는 특정 강세 종목과 약세 종목이 뚜렷하게 갈리는 국면임을 시사한다.
디피니티브(EDGE)는 이날 급등과 함께 원화마켓 거래대금 상위권에도 이름을 올리며 존재감을 키웠다. 시세 목록 상위 종목을 보면 솔스트스(SLX)는 788원으로 전일 대비 2.23% 하락했지만 거래대금은 1,261억 원 수준으로 가장 많았다. 엑스알피(XRP)는 1,589원으로 보합권을 나타내며 거래대금 약 680억 원을 기록했다. 디피니티브(EDGE)는 154~156원대에서 21~22%대 상승률을 보이며 거래대금 약 600억 원으로 강한 매수세를 입증했다. 이어 리(REI)는 958원으로 8.76% 하락했고, 아르카움(ARX)은 417원으로 8.15% 내리며 약세를 나타냈다. 이를 종합하면 디피니티브는 거래대금 상위 5개 종목 가운데 돋보이는 상승 탄력을 보인 대표 강세 코인으로 평가된다.
[이 기사는 금융 자문을 제공하지 않으며,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