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ETH) 재축적과 스테이킹 준비를 거론한 대형 시장 참여자의 발언이 나왔다. 특정 가격 목표보다 보유 전략과 네트워크 예치 준비를 함께 언급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개릿 진(Garrett Jin)은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지금은 이더리움 재축적을 시작해 다가오는 조정 단계와 이후 스테이킹에 대비할 때”라고 밝혔다고 오데일리는 한국시간 28일 오전 5시41분 전했다.
개릿 진은 중국권 암호화폐 시장에서 ‘10·11 내부자 고래’로 불리는 인물이다. 이번 발언은 특정 매수 가격이나 목표가를 제시한 것이 아니라, ETH 보유와 스테이킹 준비를 함께 언급한 데 그쳤다.
스테이킹은 이더리움 네트워크 검증에 자산을 예치하고 보상을 받는 구조다. 가격 상승을 전제로 한 단기 거래와 달리 네트워크 참여와 보유 기간이 함께 고려된다.
개릿 진은 앞선 시장 해석에서도 비트코인(BTC)의 가격 위치와 수급 부담을 언급한 바 있다. 이번 발언이 실제 포지션 변화나 스테이킹 실행으로 이어졌는지는 별도로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