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 흐름 24시|BTC 순유입 주도...RLUSD·SOL 유입 속 BNB 유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자금이 순유입됐고 USDT와 USDC도 유입 우위를 보였다. RLUSD와 SOL에도 자금이 들어온 반면 BNB와 NEAR는 순유출을 기록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자금이 순유입됐고 USDT와 USDC도 유입 우위를 보였다. RLUSD와 SOL에도 자금이 들어온 반면 BNB와 NEAR는 순유출을 기록했다.
오데일리는 이그나스가 제시한 연초 이후 상승률을 전했다. 거래·AI·프라이버시 분야에서는 VVV가 1431%, DRV가 665% 올랐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전일보다 오른 55를 기록했지만 알트시즌 기준선인 75에는 못 미쳤고 지난주와 지난달 수준도 밑돌았다.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60.0%를 유지해 시장 내 비중이 여전히 높았다.
글래스노드는 전체 비트코인 공급량 가운데 수익 상태인 물량의 비중이 일주일 새 68.2%에서 67.3%로 낮아졌다고 밝혔다. 단기 보유자의 수익 축소와 현물 시장의 순매도는 별도로 살펴야 한다.
모네로 해시레이트가 역대 최고치에 근접했다. 상위 3개 채굴풀의 연산력 점유율은 26일 기준 60.0%로 집계됐다.
미국 하이퍼리퀴드 현물 ETF 가운데 비트와이즈와 21셰어스 상품에서 각각 순유출이 발생했다. 두 상품의 출시 이후 누적 순유입은 플러스를 유지했다.
주요 밈코인 시장의 최근 24시간 거래량이 약 1억9300만달러로 집계됐다. 솔라나 시장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BNB 체인 시장은 전일보다 78.8% 늘었다.
미국 솔라나 현물 ETF에서 10월 26일 거래분 기준 822만8700달러가 순유출됐다. 비트와이즈 상품은 유출, 모건스탠리 상품은 유입을 기록했다.
미국 XRP 현물 ETF에서 26일 하루 361만100달러가 순유출됐다. 유출액은 비트와이즈 상품 한 곳에서 발생했다.
창펑 자오는 AI가 비트코인이나 스테이블코인 등을 결제에 쓸 수 있다고 말했다. 컴퓨팅 자원 연동 토큰을 BNB 체인에 도입하고 싶다는 뜻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