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가기
  • 공유 공유
  • 댓글 댓글
  • 추천 추천
  • 스크랩 스크랩
  • 인쇄 인쇄
  • 글자크기 글자크기
링크 복사 완료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중동 위기로 원/달러 환율, 코로나 이후 최고치 경신

프로필
토큰포스트
댓글 1
좋아요 비화설화 1

중동 지정학적 긴장과 국제 유가 상승으로 원/달러 환율이 1,600원까지 오를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란 사태로 원화 약세가 심화되고 있다.

 중동 위기로 원/달러 환율, 코로나 이후 최고치 경신 / 연합뉴스

중동 위기로 원/달러 환율, 코로나 이후 최고치 경신 / 연합뉴스

중동에서 발생한 지정학적 위기로 원/달러 환율 변동성이 코로나19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국제 유가 상승과 달러 강세가 맞물려 환율이 최대 1,600원까지 오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최근 이란 사태로 인해 주요 통화 대비 원화 약세가 심화되고 있다. 이 월 초부터 환율 변동폭이 코로나19가 한창이던 2020년 3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13.2원을 보였다. 이 현상은 특히 야간 거래에서 두드러지는데, 이는 주간 거래보다 탄력적이지 않고 참여자가 적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달러인덱스 변화와 지정학적 리스크가 원화 가치 하락의 주요 원인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달러의 강세가 지속되면서 원화는 상대적으로 큰 타격을 받고 있으며, 이같은 패턴은 약세장이 계속될 경우 더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중동 상황이 장기화될 경우 환율 변동성은 더 커질 전망이다. 현재 국제 유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원화가 더욱 약세로 돌아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반면, 분쟁이 조기에 봉합될 경우 환율은 1,430∼1,470원 수준으로 안정될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

향후 환율 추이는 중동 정세와 국제 유가 동향에 크게 좌우될 전망이다. 외환당국의 개입이 있다 하더라도, 외부 충격 요소로 인해 원화는 변동 압력에 쉽게 노출될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전문가들은 시장 상황이 유동적임에 따라 환율 변동에 대한 철저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고문의 기사제보 보도자료

많이 본 기사

미션

매일 미션을 완료하고 보상을 획득!

미션 말풍선 닫기
말풍선 꼬리
출석 체크

출석 체크

0 / 0

기사 스탬프

기사 스탬프

0 / 0

관련된 다른 기사

댓글

댓글

1

추천

1

스크랩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말풍선 꼬리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1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0/100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행복회로풀가동

2026.03.08 06:40:37

환율 1600원 찍으면 원화 기준 자산 가치 자동 펌핑이지

답글달기

0

0
0

이전 답글 더보기

1
오늘 하루 열지 않음[닫기] Close

토큰포스트 프리미엄 멤버십, 이 모든 혜택을 무료로 시작하세요

AI신호 + 60강좌 + BBR매거진 + 에어드랍 WL 기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