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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킹 랭킹] 이더 스테이킹 시총 878억 달러로 4.64% 감소…BNB 보상 10%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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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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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킹 시총 상위 자산이 일제히 감소한 가운데 ETH는 4.64% 하락하며 약세 흐름을 보였다. BNB 보상은 10% 급감한 반면 비텐서는 증가하며 자금·수익 흐름이 엇갈렸다.

 스테이킹 시총 상위 10개 체인 현황 / 스테이킹리워드

스테이킹 시총 상위 10개 체인 현황 / 스테이킹리워드

주요 자산 전반에서 스테이킹 시가총액이 감소하고 보상 흐름도 약화되는 등 시장 전반에 조정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30일 스테이킹리워드 집계에 따르면 스테이킹 시가총액 1위는 이더리움으로, 전주 대비 4.64% 감소한 878억4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솔라나는 354억7000만 달러로 2위를 유지했으며 같은 기간 3.59% 감소했다. 하이퍼리퀴드는 172억8000만 달러로 3위를 기록했고 3.40% 줄어들며 상위권 자산 전반이 동반 약세를 보였다.

BNB체인은 158억3000만 달러로 3.01% 감소했고, 트론 역시 145억 달러로 1.47% 하락했다. 수이는 68억2000만 달러로 3.32% 줄어들며 중위권에서도 자금 이탈 흐름이 이어졌다. 반면 비텐서는 18억4000만 달러로 2.68% 증가하며 상위권 내에서 유일하게 자금 유입이 확인됐다.

유통량 대비 스테이킹 비율은 수이가 75.11%로 가장 높았고, 비텐서(75.36%)와 솔라나(68.25%)도 높은 참여율을 유지했다. 이더리움은 32.29%로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보였으며, 비트코인은 0.29%로 스테이킹 참여가 제한적인 구조가 반영됐다.

참여 수준을 나타내는 스테이킹 월렛 수는 솔라나가 147만 개로 가장 많았으며 카르다노가 127만 개, 이더리움이 80만 개 수준을 기록했다. 비텐서는 1.82% 상승, 아발란체는 1.25% 감소했고 나머지 자산은 대부분 증감 폭이 제한적이었다.

실질 보상률에서는 BNB체인이 6.01%로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며 전주 대비 0.12%p 상승했다. 아발란체는 3.19%, 비텐서는 3.17%로 뒤를 이었으며, 트론은 2.75%를 기록했다. 이더리움과 솔라나는 각각 2.01%, 1.53% 수준에 머물렀고 수이는 -1.34%로 마이너스 구간을 이어갔다.

연간 보상 규모 추정치 기준으로는 이더리움이 26억2000만 달러로 가장 컸고, 솔라나가 20억8000만 달러, 트론이 4억6200만 달러 수준을 기록했다.

최근 7일 기준 연간 보상 규모 변화에서는 BNB가 10% 감소하며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고, 이어 이더리움(8.04%), 아발란체(7.24%), 수이(5.30%) 순으로 감소하며 수익성 둔화 흐름이 나타났다. 비텐서는 5.3% 증가하며 보상 확대 흐름을 이어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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