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가기
  • 공유 공유
  • 댓글 댓글
  • 추천 추천
  • 스크랩 스크랩
  • 인쇄 인쇄
  • 글자크기 글자크기
링크 복사 완료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셸, 자사주 69만주 매입해 전량 소각…주주환원 강화

프로필
박서진 기자
댓글 0
좋아요 비화설화 0

셸이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에 따라 보통주 69만3729주를 매입한 뒤 전량 소각했다고 전했다.

유통 주식 수를 줄여 주당 가치 제고에 나선 조치로, 향후 추가 매입 지속 여부가 주목된다고 밝혔다.

 셸, 자사주 69만주 매입해 전량 소각…주주환원 강화 / TokenPost.ai

셸, 자사주 69만주 매입해 전량 소각…주주환원 강화 / TokenPost.ai

셸($SHEL)이 기존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에 따라 보통주 69만3729주를 사들인 뒤 전량 소각했다. 유통 주식 수를 줄이는 방식의 주주환원으로, 주당 가치 제고에 초점이 맞춰진 조치다.

이번 매입은 5월 1일 진행됐다. 거래는 모건스탠리 인터내셔널이 사전에 정해진 조건에 따라 집행했으며, 영국 시장남용규정(MAR)과 주주가 승인한 장외 매입 권한에 맞춰 이뤄졌다.

거래소별 매입 물량은 런던증권거래소(LSE) 45만7396주, Chi-X 16만854주, BATS 7만5479주다. 거래량가중평균가격(VWAP)은 각각 33.1349파운드, 33.0912파운드, 33.0843파운드로 집계됐다.

매입 규모를 단순 환산하면 런던증권거래소에서는 약 1515만 파운드, Chi-X에서는 약 532만 파운드, BATS에서는 약 250만 파운드어치가 집행된 것으로 계산된다. 총액은 약 2297만 파운드 수준이다. 이를 원화로 환산하면 약 338억 원 규모다. 환산에는 원/달러 환율 1473.80원을 기준으로 적용했다.

자사주 소각은 단순 보유보다 주주환원 의지가 더 강한 신호로 읽힌다. 매입한 주식을 다시 시장에 내놓지 않고 없애는 만큼 전체 발행주식 수가 줄어들고, 통상 주당순이익(EPS) 등 주요 지표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최근 글로벌 대형 에너지 기업들은 실적 방어와 현금흐름 관리를 바탕으로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병행하는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셸의 이번 결정도 이런 기조의 연장선으로 볼 수 있다. 시장에서는 향후에도 회사가 정해진 범위 안에서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지속할지 주목하고 있다.

TP AI 유의사항 TokenPost.ai 기반 언어 모델을 사용하여 기사를 요약했습니다. 본문의 주요 내용이 제외되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고문의 기사제보 보도자료

많이 본 기사

alpha icon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관련된 다른 기사

댓글

댓글

0

추천

0

스크랩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말풍선 꼬리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0/100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