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 7급 공무원, 미성년자 술·담배 제공·성추행으로 구속
경북도 소속 7급 공무원이 SNS로 만난 여중생 3명에게 술·담배를 제공하고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됐다. SNS 통한 미성년자 범죄 노출과 공직자 윤리 문제가 도마에 올랐다.
경북도 소속 7급 공무원이 SNS로 만난 여중생 3명에게 술·담배를 제공하고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됐다. SNS 통한 미성년자 범죄 노출과 공직자 윤리 문제가 도마에 올랐다.
부산의 80대 기초생활수급자가 민생 회복 쿠폰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호우 피해 주민을 돕기 위해 10만 원을 기부했다. 이름 없이 전한 이 기부는 지역사회에 깊은 울림을 줬다.
영국 경찰이 앵무새의 녹음된 음성을 단서로 마약 조직원 15명을 체포했다. 휴대폰 속 ‘투 포 25’ 발언이 코카인 거래 은어로 밝혀졌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물수리가 떨어뜨린 물고기로 인해 전선 화재가 발생하며 일대 정전이 벌어졌다. 기후 변화와 도시 인프라의 취약성을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경기 화성에서 택시기사를 흉기로 위협한 20대 외국인이 경찰 지구대 앞에서 긴급 체포됐으며 징역 3년형을 선고받았다. 계획성과 공공 위협성 등이 법정에서 인정됐다.
울산 울주군이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해 주민들의 정신건강을 챙기고 자살 예방을 알리는 스탬프 챌린지를 운영한다. 참여자는 생명 사랑 구조물 방문과 15만 걸음 달성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경상남도가 NHN 계열사와 협력해 AI 기반 비대면 돌봄 서비스를 9월부터 시범 운영한다. 1인 가구 및 고령자 500명이 우선 대상이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가 목표다.
손흥민이 미국 LAFC에 공식 입단하며 현지 사회와 스포츠계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팬 환영행사엔 LA 시장과 정계 인사도 참석해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2025년 8월 7일, 일본 오이타현 인근 해상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현재까지 한국엔 영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동아시아 해역의 지진 추이를 지속적으로 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조지아주 포트 스튜어트 기지에서 군인이 동료에게 총을 쏴 병사 5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개인 소지 무기 사용과 정신 건강 관리 문제가 지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