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가기
  • 공유 공유
  • 댓글 댓글
  • 추천 추천
  • 스크랩 스크랩
  • 인쇄 인쇄
  • 글자크기 글자크기
링크 복사 완료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델, CES 2026서 게이밍 괴물 공개…에일리언웨어 에어리어-51 전면 배치

프로필
김민준 기자
댓글 0
좋아요 비화설화 0

델이 CES 2026에서 에일리언웨어 신제품을 대거 공개하며 프리미엄 게이밍 시장을 정조준했다. 차세대 CPU·GPU를 탑재한 데스크탑과 OLED 노트북이 눈길을 끌고 있다.

 델, CES 2026서 게이밍 괴물 공개…에일리언웨어 에어리어-51 전면 배치 / TokenPost.ai

델, CES 2026서 게이밍 괴물 공개…에일리언웨어 에어리어-51 전면 배치 / TokenPost.ai

델 테크놀로지스가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고성능 게이밍 브랜드 '에일리언웨어'의 차세대 기기들을 대거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OLED 패널을 채택한 3종의 노트북과 함께, 하드코어 게이머를 위한 풀타워 데스크탑 ‘에어리어-51’로 구성됐다. 차세대 CPU와 그래픽카드를 탑재해 성능을 극한까지 끌어올린 점이 눈에 띈다.

이번 라인업의 중심에는 ‘에일리언웨어 에어리어-51 게이밍 데스크탑’이 있다. 풀타워(80리터급) 섀시로 제작된 이 제품은 AMD의 최신 라이젠 7 9850X3D 프로세서와 엔비디아의 최상위 GPU인 GeForce RTX 5090을 탑재해 현존 최고 수준의 그래픽 작업과 게임 환경을 구현한다. 이와 함께 기본 제공되는 32GB RAM, 1TB SSD, 그리고 1,500와트급 80Plus 플래티넘 인증 전원공급장치는 향후 업그레이드를 고려한 확장성까지 확보했다.

다양한 신형 노트북 모델도 함께 공개됐다. 대표 제품인 16인치와 18인치 에일리언웨어 에어리어-51 노트북은 얇은 두께(17mm 이하)에도 불구하고 고성능을 유지하며 휴대성과 퍼포먼스를 모두 충족시킨다. 해당 모델에는 안티 글래어 기능이 적용된 OLED 디스플레이가 장착돼 반사광 억제와 높은 명암비를 제공한다.

이들 노트북의 내부 사양 역시 강력하다. 인텔의 최신 코어 울트라 9 프로세서(24코어, 최대 5.4GHz)와 RTX 5080 GPU를 조합했으며, 기본 사양으로 32GB RAM과 윈도우11 홈 버전을 제공한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리퀴드 틸’ 색상에 고급 유리 터치패드, 돌비 애트모스 오디오 시스템, 소음 감소 기능 등을 탑재해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했다.

델은 특히 이번에 엔트리 모델로 선보인 ‘에일리언웨어 16X 오로라’에 주목하고 있다. 이 제품은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2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RTX 5070 GPU를 장착하고, 새로운 액체 냉각 시스템인 ‘크라이오 챔버’를 적용해 발열 관리까지 고려됐다. 가격 경쟁력을 갖춘 이 모델은 보다 많은 사용자에게 프리미엄 게이밍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델은 에어리어-51 데스크탑을 오는 2월 출시할 계획이며, 노트북 제품군은 1분기 내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가격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CES에서 확인된 성능과 사양을 고려하면 프리미엄 시장을 정조준한 전략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고사양 게임은 물론, 고해상도 영상 편집 등 창작 작업에도 적합한 제품군으로 새로운 수요층을 공략하겠다는 전략이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고문의 기사제보 보도자료

많이 본 기사

미션

매일 미션을 완료하고 보상을 획득!

미션 말풍선 닫기
말풍선 꼬리
출석 체크

출석 체크

0 / 0

기사 스탬프

기사 스탬프

0 / 0

관련된 다른 기사

댓글

댓글

0

추천

0

스크랩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말풍선 꼬리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0/100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