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자산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이 BNB와 하이프(HYPE)를 기반으로 한 상장지수펀드(ETF) 출시를 염두에 두고 새로운 법인 신탁을 설립했다. 공식 신청은 이뤄지지 않았지만, 알트코인을 포함한 ETF 상품 다변화를 위해 사전 작업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델라웨어주 기업 등록 자료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은 지난주 목요일 ‘BNB 신탁’과 ‘하이프 신탁’을 설립했다. 등록 대리인은 CSC 델라웨어 트러스트 컴퍼니로 명시됐으며, 이는 ETF 출시 전 흔히 이뤄지는 준비 절차 중 하나다. 공식적인 증권거래위원회(SEC) 제출이나 규제 승인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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